뉘앙스 커뮤니케이션즈
뉘앙스 커뮤니케이션즈 주식회사(영어: Nuance Communications, Inc.)는 미국의 음성 인식 엔진 개발 회사이다. 시리의 음성 인식 엔진을 공급하기로 유명하다.
형태 | 주식회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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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립 | 1999년 |
시장 정보 | 나스닥: NUAN |
ISIN | US67020Y1001 |
산업 분야 | 음성 인식 엔진 개발 |
본사 소재지 | 매사추세츠주 벌링턴 |
핵심 인물 | 폴 리치 (CEO) |
종업원 수 | 13,500명 |
웹사이트 | 공식 사이트 |
역사
편집음성인식 기술이 PC에 적용된 최초의 사례는 1980년대 초 드래곤 시스템(Dragon Systems)이 개발한 도스용 프로그램 드래곤 딕테이트(DragonDictate)이다.[1]
2000년도에는 한국지사인 "뉘앙스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"가 설립되었으며, 2007년 처음으로 한국어 딕테이션(Dictation) 프로젝트를 시작했다.[2]
2010년 구글은 세계 1위인 뉘앙스의 기술로 음성검색 서비스를 제공했으며, 에이치씨아이랩은 네이버와 다음에 음성검색 시스템을 공급했다.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음성으로 검색이 가능하다.[3] 뉘앙스의 제품은 음성인식을 넘어 자연 언어를 인식해 구문을 텍스트로 전환할 수 있다.[4]
응용 소프트웨어
편집구글 넥서스원에 탑재된 안드로이드 2.1에서는 모든 텍스트를 음성으로 작성할 수 있는 보이스 키보드가 장착되어 있다.[5]
2011년 5월 1일 뉘앙스커뮤니케이션즈는 드래곤 딕테이션과 드래곤 서치를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한국에 정식으로 서비스한다고 발표했다.[6] 드래곤 딕테이션은 한국어 받아쓰기 앱인데, 열 문장 가까이 쉬지 않고 얘기하면 90% 가까운 정확도로 말이 장문의 문자로 표시된다.[7]
2011년 6월 13일 드래곤 네이처널리스피킹 11.5을 출시했다. 드래곤 11.5 버전은 홈(99.99달러)과 프리미엄(199.99달러), 프로페셔널(599.99달러), 리갈(799.99달러) 등으로 판매된다.[8]
에셜론
편집미국 NSA는 전 세계의 전화를 감청한 음성신호를 딕테이션 소프트웨어로 받아쓰기를 하여 구글 같은 검색엔진으로 텍스트 검색을 할 수 있는 에셜론 시스템을 오래전부터 가동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.
같이 보기
편집각주
편집- ↑ http://www.itworld.co.kr/news/64761
- ↑ “보관된 사본”. 2012년 5월 2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. 2011년 11월 18일에 확인함.
- ↑ 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1&oid=030&aid=0002106420
- ↑ 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5&oid=029&aid=0002065630
- ↑ 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5&oid=138&aid=0001961186
- ↑ 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5&oid=031&aid=0000225964
- ↑ 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1&oid=020&aid=0002243316
- ↑ 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5&oid=031&aid=0000228376
외부 링크
편집- (영어) 공식 웹사이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