니콜라 드 로렌 공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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니콜라 드 로렌(Nicolas de Lorraine, 1448년–1473년)은 장 2세 드 로렌과 마리 드 부르봉(Marie de Bourbon)의 차남이다.
니콜라 드 로렌 Nicolas de Lorraine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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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생 | 1448년 낭시 |
사망 | 1473년 낭시 |
성별 | 남성 |
경력 | 로렌 공작, 몽타푸송 후작, 칼라브리아 공작, 지로나 대공, 바르 공작, 나폴리, 아라곤의 예상 후계자 |
활동 기간 | 1470년 ~ 1473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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니콜라는 낭시에서 태어나고 죽었다. 그는 1470년에 로렌 공작 작위를 계승했고, 몽타푸송 후작과 칼라브리아 공작, 지로나 대공 그리고 바르 공작, 나폴리, 아라곤의 예상 후계자 작위를 맡았다.
그는 투아르 자작부인 안 드 프랑스와 약혼을 했고, 그녀의 작위를 사용했지만, 그녀와 결혼은 하지 않고 오직 다마르탱 백작 장 4세 드 샤반의 아내가 되는 마르그리트(Marguerite)라는 사생녀를 두었다.
일부에서는 그가 루이 11세가 보낸 수행원에 의해 독살되었다고도 말한다.
그의 죽음으로 로렌 공국은 그의 고모 욜랑드 당주에게 넘어가게 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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