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천화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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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천화극(方天畵戟)은 중국 삼국 시대의 장수인 여포(呂布)와 당나라의 장수인 설인귀(薛仁貴)가 사용한 무기로 유명하며 월아가 양쪽에 달려 있다. 월아가 한쪽에 달린 것은 청룡극(靑龍戟)이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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《삼국지연의》에서는 여포 이외에도 손책(孫策)의 부하인 송겸(宋謙)이나 고정(高定)의 부하인 악환(鄂煥)이 사용하며, 소설 《수호전》에 등장하는 인물인 여방(呂方)과 곽성(郭盛), 방걸(方傑)이 사용하는 무기이기도 하다.
하지만, 방천화극 형태의 무기가 나타난 것은 송나라 이후이기 때문에 여포가 이 무기를 실제로 사용했을 리는 없으며, 진수(陳壽)가 기록한 정사 《삼국지》에서도 등장하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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