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흥업(遊興業) 또는 풍속영업은 고객이 유흥을 즐길 수 있도록 시설을 갖추고 하는 영업을 의미한다.[1] 주로 여성 접대부들이 손님에게 술을 따르는 일을 하는 경우가 많다. 고위층같은 부유층은 연예인을 사먹기도 하는데 주로 고급 룸살롱에 연예인들이 몸을 파는 행각을 자주 한다.[2] 그래서 연예계가 화류계와 비슷하게 여겨지며 많은 국민들이 연예인을 멸시하는 요소 중 하나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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각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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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“유흥-업”. 《표준국어대사전》. 국립국어원. 2018년 7월 19일. 2020년 7월 25일에 확인함. 
  2. “성상납 캐스팅·캐스팅 카우치·베개 영업을 관통하는 것은? [배국남의 대중문화 X파일]”. 이투데이. 2016년 3월 2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