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토가타촌
지토가타촌(地頭方村)은 시즈오카현 하이바라군에 속해있던 촌이다. 현재의 마키노하라시 남단에 해당한다.
한자 표기 | 地頭方村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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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나 표기 | じとうがたむら |
폐지일 | 1955년 4월 1일 |
폐지 이유 | 신설합병 지토가타촌, 하기마촌, 사가라정 → 사가라정 |
이후 자치체 | 마키노하라시 |
폐지 당시의 정보 | |
나라 | 일본 |
지방 | 주부 지방, 도카이 지방 |
도도부현 | 시즈오카현 |
군 | 하이바라군 |
인구 | 6,075명 (국세조사, 1950년) |
좌표 | 북위 34° 37′ 50″ 동경 138° 11′ 30″ / 북위 34.63067° 동경 138.19169° |
농업과 연안 어업도 이루어졌으며, 해안은 특히 해조류가 풍부하기로 유명했다.
역사
편집- 1889년 4월 1일 - 정촌제 시행에 의해 하이바라군 지토가타촌이 성립하였다.
- 1955년 4월 1일 - 하기마촌, 사가라정과 합병해, 사가라정이 성립하였다.
교통
편집1926년, 후지상선(훗날 순원선)이 지토카타까지 연장, 이후 이케신다까지 연장되어 후지에다와 후쿠로이(藤枝・袋井)를 잇는 일본에서 가장 긴 경편철도 순원선이 되었으나, 지토카타에 정차하는 열차가 많고 시라바, 오마에자키 방면으로 가는 하차 역이었기 때문에 승하차객이 많아 역 근처 상점가의 유동인구도 많았다.